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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19-04-01 14:22
  • 368

[해냄일터] 해냄일터 2019년 봄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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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일터 2019년 봄 캠프
한복체험을 통해 조선시대로 돌아간 해냄
지난 3월 27~29일, 해냄일터에서는 이용인 23명과 직원6명, 사회복무 요원 2명 등 총 31명이 전주한옥마을에서 한옥체험을 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봄 캠프를  2박3일간 다녀왔습니다.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교동일대에 위치한 전주한옥마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촌으로 700여 채의 한옥이 밀집되어 있는데,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세력 확장에 대한 반발로 한국인들이 교동과 풍남동 일대에 근대식 한옥들을 짓기 시작하면서 발전했다고 합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한옥마을에서 이용인들은 우리나라 전동가옥인 한옥을 체험하며 한옥마을 내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좋은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오랜 전통이 묻어나는 장소에서 선조들의 삶이 어떠했는 지 다양한 장소도 둘러보고 상상도 해가며 알차게 캠프를 즐기던 중,
 드디어 고대하던 순간이 다가왔는데요. 바로 한복체험 입니다!
각자의 취향대로 임금, 무사, 사또, 선비로 변신하여 한옥마을 일대를 만끽하며 시간을 보냈고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하여 이용인들이 일상생활적응훈련과 문제해결훈련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하여 정서․ 지식적 경험도 쌓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