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로고

마음이 만나면 세상은 더 따뜻해집니다.

복지관 이야기

오시는길 이용안내 조직안내 프로그램신청 나눔신청 월간식단표

자료실

HOME > 복지관 이야기 > 자료실
자료실
  • 관리자
  • 19-10-07 16:43
  • 62

2019년 3차 이용인간담회 결과조치사항 안내

본문

2019년 3차 이용인간담회 프로그램 관련 문의 및 
복지관 서비스개선에 대한 의견수렴(Q&A)

Q1. 발마사지 서비스의 요일변경으로 이용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아동이어서 2층 주간보호에서 서비스를 받아야한다고 하시는데, 선뜻 주간보호에 들어가서 이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개선 요청드립니다. 
A. 발마사지 서비스는 봉사단체에서 진행해주시는 프로그램입니다. 두 개의 단체가 진행을 했었는데, 현재 한 단체가 없어짐에 따라 요일 및 서비스 횟수의 변경으로 이용에 어려움이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현재 강당에서 진행하는 발마사지 서비스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주간보호 이용을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주간보호와 논의하여 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추후 일정이 변경될 경우 사전에 공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Q2. 현재 공동생활가정에서 진행되고 있는 체험홈에 대해 궁금하며 회기가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A. 기존 체험홈 프로그램이 회기별로 대상자를 모집하여 1박 2일을 진행하였는데, 단기로 진행된다는 문제점이 있어 이번 여름방학에는 보다 집중적으로 2박 3일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1회성 프로그램 보다는 장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입니다. 회기를 늘리는 것에 대해서는 해당 팀과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Q3. 가족문화지원팀 자기성장교실을 진행해주시는 선생님이 자주 바뀌어서 아이들이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대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A. 먼저, 죄송하단 말씀 드리겠습니다. 직원을 채용할 때 직원이 1년 이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개인적인 사유 등으로 퇴사를 희망할 경우에 대처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올해 직원들의 퇴사로 긴급한 파트에 누가 적절하게 수행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으며 기존 직원 중 역량을 발휘하여 다른 팀에서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직원, 평소 관심을 갖던 직원들에게 기회를 주었는데 그 피해가 아동들에게 갔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의견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Q4. 작년 진행한 엄마 휴식의 날에 엄마들의 참여가 많았던 것 같은데, 올해 신청할 수 있는 인원이 너무 적어 아쉽습니다. 인원을 증대 했으면 좋겠습니다. 
A. 작년 엄마 휴식의 날은 주간보호와 맘스살롱 등이 연합하여 진행하였으나 올해, 주간보호 어머님들께서 따로 진행하였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분리하여 진행을 하였습니다. 이용인의 수는 비슷하나 분리되어 진행하여 인원이 감소한 것처럼 보인 것 같습니다. 하반기에 맘스살롱 어머님들과 함께 엄마휴식의 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Q5. 물리치료실과 작업치료실이 층이 분리되어 불편함이 많습니다.   
A. 입장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언어치료실과 작업치료실이 한 층에 있으니 편해졌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다른 복지관의 경우 한 층을 치료실로 만드는 경우도 많아서 이번 공사를 진행 할 때에도 물리치료실을 1층에 만들어야 하나 고려하였으나 물리적인 공간이 부족하여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Q6. 복지관 정문 앞 장애인 주차구역에 도색을 하셨는데, 기관차가 주차를 해야 한다며 제지를 당했습니다. 복지관 이용차량이어서 주차를 하겠다고 했는데 몇 번의 제지를 받으며 주차요원들에게 사정을 해서 주차를 하는 것에 화가났습니다. 
A. 기관차를 주차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복지관 정문 앞 주차구역에 큰 버스와 승합차를 세워놓습니다. 우선적으로 복지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대상자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차량에 승·하차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어머니 차량을 주차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재차 주차요원들에게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Q7. 복지관 주차장에 천장을 설치하여 비를 피하기 위한 공간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 기존 건축물에 천장을 설치하는 것은 불법 건축물이 되어 설치에 어려움이 있으며 다른 방법을 고려해 보았으나 실효성에 큰 의미가 없었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지붕이 있는 주차구역을 비워 휠체어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좀 더 수월하게 복지관을 출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이용인분들 서로의 입장과 상황에 차이가 있어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용인분들의 양보가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이용인 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Q8. 전동휠체어를 이용하고 있는데 정문 충전하는 공간이 너무 협소하여 주차된 차량들과 사고가 날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전동휠체어를 충전할 수 있도록 1층 정문 앞에 주차공간을 한 칸 양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 주차공간에 선이 그어져있고, 차들이 최소공간으로 주차를 해야 공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내부에도 충전공간이 있으니, 안전을 위해 가급적 내부에서 충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Q9. 주차를 도와주시는 어른들이 불친절합니다. 같을 말을 하시더라도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셔서 기분이 상할 때가 많습니다. 복지관에서 근무를 하시는 만큼 서비스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A. 어르신 분들이 나쁜 의도는 아니지만 직설적인 성향이 있으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관련하여 말씀을 드리고 있으나 한번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